한국일보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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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IOC 총회에서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2024 올림픽은 파리, 2028 올린픽은 LA로 결정된 가운데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개최지 결정 카드를 든 안 이달고 파리시장, 에릭 가세티 LA 시장과 나란히 서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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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안보리가 미얀마 로힝야족 사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13일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미얀마의 소수족 로힝야 탄압을 규탄하는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사진은 13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쿠투팔롱의 지역병원에서 미얀마에서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온 한 로힝야 소녀가 엄마가 진료하는 동안 태어난 지 몇 시간 안된 동생을 안고 서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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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를 방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나롄드라 모디 인도 총리, 아키에 여사와 함께 아마다바드의 마하트마 간디가 머물렀던 사바르마티 아쉬람을 방문해 양말을 벗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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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본토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로 피해를 입은 미 플로리다주 나폴리에서 13일(현지시간) 메리 델라 라타(94)씨가 정전으로 어두운 자택에서 랜턴을 켜놓고 앉아 있다. 라타씨는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허리케인 '어마'로 인한 대규모 정전인해 680만 가구가 전기공급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늦여름을 보내고 있으며 복구작업은 시작되었으나 전기 복구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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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 피해를 입은 미 플로리다주 마라톤에서 13일(현지시간) 돌고래 연구소의 한 사육사가 물 위로 뛰어 오르고 있는 돌고래들을 관찰하고 있다. 다행히 돌고래 연구소는 허리케인 이마의 피해를 입지 않았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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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과 만나 법인세 인하 등이 담긴 세제개편안에 대한 협조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조쉬 갓트하이머 의원(민주,뉴저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톰 리드(뉴욕,공화당)의원.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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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외곽의 한 이슬람 기숙학교에서 14일(현지시간)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학생과 교사를 포함해 최소 25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과 구조요원들이 사고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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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이 13일(현지시간) 바티칸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례 일반알현을 마친 후 한 농부 신자로부터 송아지를 선물 받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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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평양의 보통강변에서 14일(현지시간) 낚시 대회가 열려 행사에 참석한 강태공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약 60여명의 도전자들이 참여해 서로의 기량을 겨뤘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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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3일(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독일 자동차 보그바르트 이사벨라 컨셉트차 내부의 모습. EPA 연합뉴스

지구촌 오늘(170914)- 하계 올림픽 개최지 2024 파리, 2028 LA 확정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17.09.14 18:05 수정: 2017.09.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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