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멀티미디어

  • slider

    [저작권 한국일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두 번째 대선 TV토론에 앞서 대통령 후보들이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대선 토론은 사상 첫 스탠딩 토론으로 진행됐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왼쪽부터) /2017.04.19/국회사진기자단 /2017-04-19(한국일보)

스탠딩 토론 준비하는 대통령 후보들
등록: 2017.04.19 22:27 수정: 2017.04.19 22:27 류효진 기자
  
로그인 선택 >
0/300
  • 0 0
    답글 달기 이름 페이스북
    이름 | 날짜
    코맨트
    0/300
    • 트위터
      이름 | 날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