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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인(왼쪽)과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이 각각 14일 오전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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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인이 14일 오전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부인 김정순 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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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인이 지지자에게 손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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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이 14일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앞에서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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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하마을을 찾은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이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향해 함께 갑시다. 부산시장 당선자 오거돈'이라고 방명록을 남겼다. 연합뉴스

‘보수 철옹성’ 무너뜨린 김경수-오거돈, 봉하마을 방문


1995년 지방선거 실시 이후 보수진영의 아성인 영남에 첫 깃발을 꽂은 당선인들이 잇따라 봉화마을을 찾았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인은 14일 오전 11시쯤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 후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잘 알려진 김 당선인은 노 전 대통령 퇴임 이후에는 봉하마을에서 보좌하기도 했다.

3전4기의 도전 끝에 민선 지방선거 이래 첫 민주당 후보로 부산시장 자리를 꿰찬 오거돈 당선인은 당선 첫 일정으로 오전에 충렬사를 참배한 데 이어 오후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오 당선인은 노무현 정부 시절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바 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등록: 2018.06.14 15:51 수정: 2018.06.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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