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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오른쪽부터 김정우, 김민기, 임종성 의원이 파란색으로 머리로 염색된 모습으로 앉아 있다. 이들 의원은 앞서 6.13 지방선거 투표율이 60%를 넘을 경우 머리를 짧게 깎고 파란색 염색을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오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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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왼쪽부터 김정우, 김민기, 임종성 의원이 짧고 파란색으로 머리가 염색된 모습으로 앉아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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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짧고 파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의원들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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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 투표율 60% 돌파를 기념해 머리를 파랗게 물들이겠다는 약속을 이행한 더불어민주당 김정우(왼쪽), 임종성 의원. 사진=김정우·임종성 의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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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10일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를 넘으면 여성 의원 5명이 파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한다는 공약을 이행했다.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왼쪽부터), 백혜련 대변인, 박경미 원내대변인, 유은혜 의원, 이재정 의원이 파란 머리 염색을 했다. 각 의원 페이스북 캡처=연합뉴스

“투표율 60% 넘었으니…“ 파란머리 공약 지킨 의원들


더불어민주당 남성 의원들이 6·13지방선거 투표율이 60% 돌파를 기념해 머리를 파랗게 물들여 화제다.

지난 5일 이춘석 민주당 선거대책본부장은 "최종투표율 60% 이상을 만들어주시면 남성 의원 5명이 머리를 깎고 파란 머리로 염색한 뒤 월드컵 응원전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공약을 내놓았고, 이를 지킨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열린 지방선거 투표율은 사전 투표율을 포함해 60.2%로 집계돼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앞서, 민주당 여성 의원 5명은 사전투표율 20% 달성 기념으로 머리를 파랗게 물들이고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등록: 2018.06.14 16:30 수정: 2018.06.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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