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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서예가 김동욱,양영희,김지영으로 구성된 한국서예퍼포먼스 회원과 시민들이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 이제는 평창이다' 깃발 완성후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고영권기자youngko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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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서예가 김동욱,양영희,김지영으로 구성된 한국서예퍼포먼스 회원이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 이제는 평창이다' 깃발 을 쓰고 있다.고영권기자youngkoh@hankookilbo.com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 서예 퍼포먼스
등록: 2017.12.07 18:10 수정: 2017.12.07 18:11 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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