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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시민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 방청권 응모와 추첨을 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다. 2017.05.19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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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청권 응모 경쟁률은 7.7대 1로 방청권은 양도 할 수 없다. 신상순 선임기자

박 전 대통령 재판 방청권 응모에 줄선 시민


19일 서울 서초 회생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 재판 방청권 응모및 추첨에 방청객들이 몰려 7.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인 에게 배정된 좌석은 대법정 전체 150석중 68석이다. 박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대법정인 417호에서 열린다.
등록: 2017.05.19 17:30 수정: 2017.05.19 17:30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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