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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2018년의봄 #엄청추웠슴 #목련생각

[류효진의 포토#] 봄의 기억


잠시 따스한 기운을 받은 목련이 오래된 봄의 기억을 더듬어 싹을 움트고 있다. 옛 기억은 금새 잊혀지고 새로운 기억이 만들어 진다. 2018년 봄의 새로운 기억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등록: 2018.02.14 14:14 수정: 2018.02.14 14:15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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