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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에서 '바젤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바젤 카니발'은 지난 2017년 12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12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에서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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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 카니발의 시작을 알리는 전통 등불 행렬 '모르겐슈트라이히'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전통 '모르겐슈트라이히'는 새벽 4시 대형 등불과 악단이 함께 행진하며 바젤 카니발의 시작을 알리며 '바젤 카니발'은 지난 2017년 12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12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에서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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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 카니발의 시작을 알리는 전통 등불 행렬 '모르겐슈트라이히'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전통 '모르겐슈트라이히'는 새벽 4시 대형 등불과 악단이 함께 행진하며 바젤 카니발의 시작을 알린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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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 카니발의 시작을 알리는 전통 등불 행렬 '모르겐슈트라이히' 퍼레이드가 열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풍자한 대형 등이 보이고 있다. 전통 '모르겐슈트라이히'는 새벽 4시 대형 등불과 악단이 함께 행진하며 바젤 카니발의 시작을 알린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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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 카니발의 시작을 알리는 전통 등불 행렬 '모르겐슈트라이히'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전통 '모르겐슈트라이히'는 새벽 4시 대형 등불과 악단이 함께 행진하며 바젤 카니발의 시작을 알린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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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에서 '바젤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으로 분장한 사람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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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에서 '바젤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풍자한 대형 등이 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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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에서 '바젤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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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에서 '바젤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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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에서 '바젤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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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에서 '바젤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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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바젤에서 19일(현지시간) 바젤에서 '바젤 카니발'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바젤 카니발'은 지난 2017년 12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12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에서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AP 연합뉴스

스위스 바젤 카니발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18.02.20 16:09 수정: 2018.02.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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