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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가 23일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북한 동해상으로의 출격에 앞서 대기하고 있다. 미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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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B 랜서가 F-15C 이글스(사진)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북한 동해의 국제공역을 비행. 미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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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북단 작전 위해 공중급유 받는 전략폭격기 B-1B랜서. 미 공군

죽음의 백조, 북한 동해 국제공역 출격


청와대는 24일 미국의 전략 폭격기 B-1B 랜서가 휴전선 최북단인 북한 동해 국제공역 비행으로 무력시위를 한 것과 관련, "한미 간 긴밀한 공조 하에 움직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죽음의 백조'라 불리는 B-1B는 전날 밤부터 미국령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발진해 일본 오키나와 미군 기지에서 출격한 F-15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무력시위를 벌였고, 미국 국방부는 이날 이를 공식 발표했다.
등록: 2017.09.24 10:05 수정: 2017.09.24 10:06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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