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멀티미디어

  • slider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 가 13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으로 목성 탐사선 주노(Juno) 우주선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목성에서 발생한 '폭풍' 위를 근접 비행하며 촬영한 목성 '대적점(Great Red Spot,크고 붉은 점)' 으로 주노가 보내온 데이터를 토대로 재구성했다. 2011년 8월에 발사된 주노는 5년을 비행해 지난 2016년 7월 초에 목성에 진입했으며 20개월동안 목성을 37번 회전하면서 목성을 관측한다. NASA, EPA 연합뉴스

  • slider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 가 13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으로 목성 탐사선 주노(Juno) 우주선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목성에서 발생한 '폭풍' 위를 근접 비행하며 촬영한 목성 '대적점(Great Red Spot,크고 붉은 점)' 으로 주노가 보내온 데이터를 토대로 재구성했다. 2011년 8월에 발사된 주노는 5년을 비행해 지난 2016년 7월 초에 목성에 진입했으며 20개월동안 목성을 37번 회전하면서 목성을 관측한다. NASA, EPA연합뉴스

NASA가 공개한 목성 폭풍 '대적점'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17.07.13 18:12
  
로그인 선택 >
0/300
  • 0 0
    답글 달기 이름 페이스북
    이름 | 날짜
    코맨트
    0/300
    • 트위터
      이름 | 날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