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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2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일민미술관앞에 마련된 가상우물 에서 어린이들이 물 긷기 체험을 하며 힘을 쓰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그림 2 [저작권 한국일보] 2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일민미술관앞에 마련된 가상우물 에서 어린이들이 물 긷기 체험을 하며 힘을 쓰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포토에세이] 너, 연기 좀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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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이틀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일민미술관 앞에 마련된 가상 우물에서 어린이들이 극심한 물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케냐 어린이의 물 긷기 체험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아프리카 물 부족 사태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는 트릭아트존과 가상현실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고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아프리카의 식수탱크와 위생시설 건립에 쓰일 예정이다.

한 어린이가 우물이 그려진 그림 위에 올라 물을 긷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표정이 귀엽기만 하다. 신상순 선임기자 ssshin@hankookilbo.com
등록: 2017.03.20 18:02 수정: 2017.03.20 18:02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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