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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아직은 서먹서먹한 사이_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숙명여대 2018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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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축하공연으로 대동단결_ 숙명여대 2018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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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숙명여대 2018 입학식에서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축하공연을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2018 숙명여대 입학식 표정


2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숙명여자대학교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 동문, 교직원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입학식 및 숙명가족환영회가 열렸다.

'내 삶의 새로운 출발, 숙명!'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열린 이번 입학식은 학교법인 숙명학원의 이승한 이사장과 강정애 총장의 축사, 신입생 대표 선서, 교표 달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입학식 마지막 순서에서는 전체 신입생들이 '꿈 종이비행기' 2000개를 한꺼번에 날리며 대학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류효진기자
등록: 2018.02.20 16:46 수정: 2018.02.20 16:47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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