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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플로리다 키스의 뒤집혀진 이동식 주택 차량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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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플로리다 키스 해안가 일대의 모습.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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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메이틀랜드 근교의 쓰러져 있는 커다란 참나무 주변에서 어린이들이 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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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주택이 바다쪽으로 휩쓸려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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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홈스테드에서 차량들이 침수된 도로를 달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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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키 라르고에 보트가 침수되어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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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휩쓸고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팜 쇼어스의 선댄스 마린에 보트가 물에 잠겨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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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윈터 스프링스에서 한 소년이 싱크홀에 빠져 있는 차량을 촬영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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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키 라르고의 길버트 리조트가 진흙에 덮여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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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후 1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에버글레이드 시티에서 한 남성이 아들과 함께 침수되었던 편의점에서 진흙을 쓸어내며 북구작업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美 플로리다, 허리케인 '어마' 재앙은 모면했으나...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17.09.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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