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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열릴 남북정상회담만찬에 쓰일 만찬 디저트 '민족의 봄'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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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회담장에 두 정상이 앉을 의자 등받이 최상부에 한반도 지도 문양이 새겨져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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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빈만찬에 등장한 독도새우. 청와대 제공

독도 새우에 발끈했던 日 “디저트서 독도 표시 빼라”


일본정부는 청와대가 전날 소개한 한반도기가 곁들어진 디저트를 문제 삼아 주한 일본대사관을 통해 우리 외교부에 항의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25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가 문제 삼는 ‘민족의 봄’이라는 이름이 붙은 메뉴는 망고무스 위에 봄꽃과 한반도기 장식으로 남북이 하나됨을 형상화한 디저트다.

일본은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 당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초대하고 메뉴에 독도새우가 포함된 것에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류효진기자
등록: 2018.04.25 15:09 수정: 2018.04.25 15:16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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