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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 화산'이라 불리는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지난 3일(현지시간) 폭발 한 후 최소 110여명이 사망하고, 200여명 이상이 여전히 실종상태인 가운데 13일(현지시간) 마을 전체가 화산재에 덮인 산 미구엘 로스 로테스 마을에서 40여명의 가족을 잃은 한 주민이 가족들의 사진을 들고 불도저를 이용해 수색작업 중인 모습을 비켜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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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 화산'이라 불리는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지난 3일(현지시간) 폭발 한 후 최소 110여명이 사망하고, 200여명 이상이 여전히 실종상태인 가운데 13일(현지시간) 마을 전체가 화산재에 덮인 산 미구엘 로스 로테스 마을에서 희생자 수습작업 중이던 구조요원이 바위 위에 서 있다. 뒤로 푸에고 화산에서 여전히 화산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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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 화산'이라 불리는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지난 3일(현지시간) 폭발 한 후 최소 110여명이 사망하고, 200여명 이상이 여전히 실종상태다. 사진은 지난 8일(현지시간) 촬영한 것으로 화산재가 덮여 큰 피해를 입은 산 미구엘 로스 로테스의 한 주택 발코니에 놓인 아이들의 장난감에 화산재가 덮여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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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푸에고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덮여 큰 피해를 입은 산 미구엘 로스 로테스 마을 한 주택에 널려 있던 빨래에 화산재가 덮여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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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푸에고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덮여 큰 피해를 입은 산 미구엘 로스 로테스 마을 한 주택에 부엌의 식기류.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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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푸에고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덮여 큰 피해를 입은 산 미구엘 로스 로테스 마을 한 주택에 거실 모습.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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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푸에고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덮여 큰 피해를 입은 산 미구엘 로스 로테스 마을 한 주택에 부엌 모습.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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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푸에고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덮여 큰 피해를 입은 산 미구엘 로스 로테스 마을 한 주택에 부엌 모습.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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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 화산'이라 불리는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지난 3일(현지시간) 폭발 한 후 최소 110여명이 사망하고, 200여명 이상이 여전히 실종상태인 가운데 13일(현지시간) 산 미구엘 로스 로테스에 쌓인 뜨거운 화산재에서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AP 연합뉴스

'불의 화산'으로 잃어버린 삶의 터전
등록: 2018.06.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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