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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상공에서 비행을 펼치고 있다. 이번 비행은 21일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위한 축하비행의 사전 비행으로 펼쳐졌다. 공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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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이번 비행은 21일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위한 축하비행의 사전 비행으로 펼쳐졌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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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상공을 비행하며 태극 문양을 만들고 있다. 이번 비행은 21일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위한 축하비행의 사전 비행으로 펼쳐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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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이번 비행은 오는 21일 열리는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위한 사전 연습 비행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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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이번 비행은 오는 21일 열리는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위한 사전 연습 비행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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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7일 서울 여의도 상공에서 오는 21일 개최될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축하하기 위한 사전비행을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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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7일 서울 여의도 상공에서 오는 21일 개최될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축하하기 위한 사전비행을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 전투기 소리에 ‘화들짝’… 블랙이글스 곡예 비행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제53특수비행전대)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상공 등에서 화려한 기동시범과 곡예 비행을 펼쳤다.

이날 오전 서울 하늘에 전투기 편대의 굉음이 들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차지 하기도 했다.

공군 측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블랙이글스가 서울에서 여러분을 만난다”며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를 위해 서울 국회의사당 상공에서 축하비행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군은 “17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사전 비행 계획이 있다. 21일 행사시간에 여의도 인근에서 비행음이 들려도 놀라지 말라”고 당부했다.

오는 21일 ‘태권도 평화의 함성 행사’에서 블랙이글의 곡예 비행은 오후 1시50분부터 30분간 진행된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등록: 2018.04.17 14:57 수정: 2018.04.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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