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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가마스코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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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 푸들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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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키니즈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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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어처 핀셔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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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 스파니엘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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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몬도르견 베티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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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트데인 견 캡틴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멋진 내 털을 봐" 최고의 개를 뽑아라!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가 개최됐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도그쇼는 매년 수백 마리의 개들이 뉴욕으로 모여 가장 매력적인 강아지로 선정되기 위해 경쟁을 펼친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등록: 2018.02.14 14:38 수정: 2018.02.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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