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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낌없이주는나무 #나무는알고있다

[류효진의 포토#]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람들이 나무가 잘 볼 수 있도록 눈을 달아주었다. 나무는 봤다. 누가 불법주차를 하고 몰래 쓰레기 투기를 했는지. 나무는 봤다. 누가 자기 몸에 못질을 했는지.

멀티미디어부 차장
등록: 2017.11.15 16:50 수정: 2017.11.15 16:51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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