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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습자인 단원고 학생 허다윤 양의 아버지 허흥환 씨가 19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 '미수습자 가족 만남의 장소' 앞에서 이날 해수부가 발표한 허다윤 양의 신원확인 보도자료를 재확인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발생 1129일 만에 신원이 확인된 단원고 학생 허다윤양은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었고, 세월호 참사 당시 헬기가 구조하러 온 긴박한 순간에도 친구에게 자신의 구조 순서를 양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7.5.19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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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미수습자인 허다윤 양의 신원이 확인된 19일 오후 허 양의 어머니 박은미 씨가 전남 목포신항 '미수습자 가족 만남의 장소'에서 한 자원봉사자와 포옹하고 있다. 2017.5.19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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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발생 1천129일 만에 미수습자인 단원고 학생 허다윤 양의 신원이 확인된 19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 '미수습자 가족 만남의 장소' 앞 허 양의 사진 위로 아버지 허흥환 씨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6일 세월호 3층 객실 중앙부 우현에서 수습된 유골의 치아와 치열을 감정한 결과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밝혔다. 2017.5.19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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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현장에서 수색작업 관계자들이 선미측 5층 천장을 절단한 뒤 선체에서 떼어내고 있다. 왼쪽 아래 펄로 가득찬 4층 객실 내부가 보인다. 2017.5.19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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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현장에서 수색작업 관계자들이 선미측 5층 천장을 절단한 뒤 선체에서 떼어내고 있다. 2017.5.19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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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현장에서 유가족들이 수색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2017.5.19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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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펜스 철망에 묶인 세월호 추모 리본들 사이로 장미가 피어있다. 2017.5.19 목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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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펜스 철망에 묶인 세월호 추모 리본들 사이로 장미가 피어있다. 2017.5.19 목포=연합뉴스

세월호 미수습자 허다윤 양 신원확인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17.05.19 17:20 수정: 2017.05.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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