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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집에서 트리장식을 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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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저스틴 비버, 빨래판 복근 공개하며 트리 장식 "징글벨"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화끈한 트리 장식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8초 가량의 한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동영상에서 저스틴 비버는 상의를 탈의 한 채 자신의 키를 훌쩍 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Jingle Bell Rock'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이리저리 트리 장식을 하느라 분주하다. 화려한 트리가 완성되기까지 저스틴 비버는 장식 상자를 들고 의자를 오르내렸다.

상의를 입지 않고 달랑 베이지색 바지만 입은 저스틴 비버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우리집으로 와 달라" "멋진 트리다"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글을 980만 조회수와 6500개의 댓글이 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배우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한 후 약혼과 결혼 루머 등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등록: 2017.12.15 17:45 수정: 2017.12.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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