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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맑은 날씨를 보였던 11일 오전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북한지역이 멀리까지 관측되고 있다. / 류효진기자 /2017-08-11(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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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김일성 사적관 탑에 새겨진 글씨가 선명하게 보인다. 사진 왼편아래로 북한 주민들의 이동도 눈에 띈다. / 류효진기자 /2017-08-11(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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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기정동마을의 인공기가 선명하게 보인다/ 류효진기자 /2017-08-11(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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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기정동마을의 인공기가 선명하게 보인다/ 류효진기자 /2017-08-11(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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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외국인 관광객이 관광객들이 망원경으로 북측지역을 보고 있다 / 류효진기자 /2017-08-11(한국일보)

긴장감 속 한반도, 평온한 북한주민


북한이 괌 타격을 예고하면서 한반도에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11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의 모습이 선명하게 관측됐다.

마을 한가운데는 김일성 사적관 이 있고 마을 뒤로는 지하벙커와 월남방지 감시 초소(왼쪽 붉은 원)가 위치해 있다.
등록: 2017.08.13 09:53 수정: 2017.08.13 09:55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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