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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5일 밤 평양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중국인 관광객 사상자들을 후송하는 전용열차를 배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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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중국인 관광객들의 시신과 부상자를 후송하기 위한 전용열차를 평양역에서 전송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6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열차에 올라 부상자들을 위로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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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5일 밤 평양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중국인 관광객 사상자들을 후송하는 전용열차를 배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중국 관광객 교통사고 사상자 후송열차 배웅하는 김정은


최근 북한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중국인 관광객 32명과 부상자 후송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전용열차를 편성하고 직접 평양역에 나가 배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사고 이튿날(23일)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을 방문해 위문의 뜻을 밝히며 병원을 찾아 부상자들을 위로한 바 있다. 류효진기자
등록: 2018.04.26 09:43 수정: 2018.04.26 10:12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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