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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천리 일대 논에서 18일 액상화 현상이 나타났다. 액상화 현상은 지난 15일 발생한 규모 5.4지진의 영향으로 추정되며 흙탕물이 지진 등 강한 진동에 의해 지하수 주변 점토나 모래를 흡수한 후 지표면 밖으로 분출되는 현상으로 국내 지진 관측 사상 액상화 현상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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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천리 일대 논에서 18일 액상화 현상이 나타났다. 액상화 현상은 지난 15일 발생한 규모 5.4지진의 영향으로 추정되며 흙탕물이 지진 등 강한 진동에 의해 지하수 주변 점토나 모래를 흡수한 후 지표면 밖으로 분출되는 현상으로 국내 지진 관측 사상 액상화 현상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1

포항에서 발견된 액상화 현상
등록: 2017.11.18 15:44 수정: 2017.11.18 15:45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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