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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촨성 주자이거우(九寨溝)현 인근에 위치한 호텔 입구 모습. 신화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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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산시성에서도 지진을 감지한 주민들이 거리로 나와 대피해 있다. 이날 지진은 쓰촨성에서 발생했다. AFP/연합뉴스

진도 7.0 강진 발생한 중국 쓰촨성


지난 8일 오후 9시19분께(현지시간) 중국 중부 쓰촨(四川)성에서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쓰촨성 아바 티베트족창족 자치구의 주자이거우(九寨溝)현 인근에서 일어났으며, 강진이 발생한 쓰촨(四川)성 일대에서 사망자가 최대 100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수천에 달할 것이라고 중국 재난대응 국가위원회가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정확한 피해 규모나 사상자는 구조작업이 시작되어야 파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7.08.09 02:07 수정: 2017.08.09 02:07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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