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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강원도청)이 15일 오전 10시부터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리는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 출전할 예정인 가운데 각국 참가자들의 화려한 헬멧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루마니아 마리아 마리넬라 마질루(여자 스켈레톤 대표), 캐나다의 바렛 마틴오, 대한민국 윤성빈, 일본의 다카하시 히로쓰, 캐나다의 케빈 보이어, 사상 처음으로 스켈레톤에 도전하는 가나의 아크와시 프림퐁, 현역 경찰로 메달에 도전하는 독일 여자 스켈레톤 대표 재클린 뢸링, 노르웨이의 알렉산더 한센, 로이터,AP 연합뉴스, 평창=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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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강원도 평창군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연습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윤성빈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평창=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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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강원도 평창군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연습경기에서 대한민국의 윤성빈이 얼음을 가르며 질주하고 있다. 평창=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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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평창의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14일 가나의 아크와시 프림퐁이 연습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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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평창의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14일 노르웨이의 알렉산더 한센 선수가 연습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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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평창의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14일 영국의 제리 라이스 선수가 연습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내일(15일) '아이언 맨' 윤성빈의 스켈레톤 금빛 질주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18.02.14 17:11 수정: 2018.02.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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