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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성태 운영위원장에 의해 발언대로 불려 나와 답변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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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앞줄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과잉 보복수사 중단하라'는 구호를 노트북에 붙여 놓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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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시작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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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오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장하성 정책실장, 한병도 정무수석 등과 출석 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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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 국회 운영위원장 뒷편으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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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 국회 운영위원장이 21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과잉 보복수사 중단하라'는 구호를 노트북에 붙여 놓은채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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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 위원장이 청와대의 자료제출에 대한 문제로 임종석 비서실장과 논쟁이 길어지자 정회를 선언 후 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포토뒷담화] 발언대 불려나와 벌선 임종석 비서실장


김성태 국회 운영위원장이 21일 전체회의 도중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을 발언대에 불러 세웠다. 자료제출을 놓고 두 사람이 기 싸움을 벌이다 급기야 임실장을 발언대에 세워 망신주기에 나선 것이다. 피감 기관장 자리에 앉아서도 답변 할 수 있다는 임실장의 저항에 급기야 김성태 위원장은 회의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어렵다며 정회를 선언해 10분간의 냉각기를 갖은 후에야 정상으로 돌아 왔다. 국회 상임위원장의 기세에 눌려 벌서듯 발언대를 다녀온 임실장의 불편한 기색이 답변 내내 그대로 표현되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등록: 2018.02.21 16:58 수정: 2018.02.21 17:10 오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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