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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입장발표를 마치고 당사를 나서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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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를 방문, 입장발표 전 손학규 선대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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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입장발표를 마치고 당사를 나서고 있다. 서재훈 기자

[포토]입장발표 후 당사 나서는 안철수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오후 8시 예정된 시간에 여의도 당사를 찾아 당지도부와 인사를 나눈 뒤 선거 출구조사 결과 서울시장 득표율 3위 예상을 기록한 것을 두고 “서울시민의 준엄한 선택을 존중하며 겸허히 받들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선거 결과에 대해 묻는 취재진 질문에는 "따로 말씀 드릴 계획"이라고 답한 뒤 당사를 나섰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8.06.13 20:53 수정: 2018.06.13 20:54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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