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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측 공동취재단과 국제기자단이 샌드위치와 사과, 배로 구성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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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측 공동취재단과 국제기자단이 샌드위치와 사과, 배로 구성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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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측 공동취재단과 국제기자단이 샌드위치와 사과, 배로 구성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포토]샌드위치와 과일로 식사하는 각국 기자단


24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작업이 진행됐다. 북한은 남측 공동취재단과 국제 기자단에 간단한 샌드위치와 사과, 배로 구성된 식사를 제공했다. 북한은 이날 풍계리 핵실험장 3개 갱도와 지휘소 시설 등을 폭파했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8.05.25 16:36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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