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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가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21일 서울시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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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금니 아빠' 이영학씨가 선고공판을 받기 위해 21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배우한 기자

‘어금니 아빠’ 이영학 1심 사형 선고


자신의 딸 친구를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가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21일 서울시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이씨는 여중생 살해, 아내 성매매 등 1심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다. 배우한 기자
등록: 2018.02.21 15:25 수정: 2018.02.21 15:27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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