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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린 1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를 지켜보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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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린 1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를 지켜보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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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린 1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를 지켜보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서재훈 기자

[포토]당사 떠나는 씁쓸한 홍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13일 여의도 당사를 찾아 지도부와 출구조사를 지켜본 뒤 ‘광역단체장 14대 2(무소속 1곳 제외), 보궐선거 10대 1(경합 1곳 제외)’이라는 발표가 나오자 말없이 당사를 떠나며 몰려든 취재진에게 대표직을 내려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갈 것임을 알렸다.

그동안 홍 대표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소 6곳에서 이기지 못한다면 대표직을 내 놓겠다"고 말해 왔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등록: 2018.06.13 19:24 수정: 2018.06.13 19:25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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