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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수 뇌물’ 김치통ㆍ책장에 감춰둔 현금 1억 들통

군 경리계장 텃밭에 6500만원 묻어두고 2500만원은 책장에 숨겨…공무원 자백 군수ㆍ공무원ㆍ브로커 조직적 고리 드러나 순천지청, 군수 등 4명 구속ㆍ2명 불구속 이용...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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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상가 돌진’ 차량 운전자 “운전미숙” 시인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승용차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의 운전 미숙이 원인이었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6분쯤 강남구 역삼동 소재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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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범죄는 없다] “가출했나” 남편의 발뺌… 49일째 싸늘히 발견된 아내

재력가 부인, 이혼 소송 중 한밤 아파트서 나와 자취 감춰 남편은 대학 컴퓨터공학부 교수 사이버수사자문위 출신 전문가 경찰 추궁에 거리낌없이 부인 “누나가 사라졌...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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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과세 반대” 종교계 반발에 난감한 기재부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년 종교인 과세를 앞두고 최근 7대 종단 지도자를 잇따라 만나고 있는 가운데 기획재정부가 때 아닌 ‘이단 인정’ 논란으로 난감한 상황에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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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의 호화생활… 깜깜이 기부문화 불신 증폭

희귀병 딸 10여년 기부 받고도 금액ㆍ사용내역 전혀 공개 안해 SNS 통한 개인기부 쉬워졌지만 당초 목적과 다른 사용 비일비재 한해 1000만원 이상 등록 의무 소액 후...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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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선생님’ 황치훈 별세

1980년대 인기를 누린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에 출연했던 배우 황치훈이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46세. 황치훈은 2007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10여 년 동안...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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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조영남 대작 미술계 관행 아니다” 유죄

구매자 속인 사기 인정… 집행유예 선고 “창작적 표현과정은 다른 사람이 한 것” ‘그림 대작(代作)’ 논란에 휩싸여 형사재판을 받던 가수 조영남(72)씨가 사기 혐의가 인...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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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들의 낮잠... 수면카페에서 ‘패스트 힐링’

윈스턴 처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존 레넌, 마크 트웨인, 키케로, 몽테뉴. 모두 잠을 끔찍이 사랑했다. 전구를 발명해 인류의 밤잠을 줄이는 데 기여한 토머스 에디슨도...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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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일 칼럼] 함부로 역사에 매달리지 말라

충남대학교 총학생회가 ‘충남대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충남대 민주광장 안에 ‘국립대 1호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기로 했다는 소식이 여러 매체에 보도되었다. 어느...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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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유남석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헌재 9인 체제로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유남석(60) 광주고등법원장을 공석인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사법고시 23회 출신인 유 후보자는 진보성향 법관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창...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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