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주희 기자

등록 : 2017.10.13 22:10

[준PO] 패장 김경문 "5회 원종현 투입, 승부처라고 생각"

등록 : 2017.10.13 22:10

김경문 NC 감독/사진=한국스포츠경제 DB

[한국스포츠경제 김주희] NC가 결정적 한 방을 날리지 못하고 롯데에 무릎을 꿇었다.

NC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준플레이오프(준PO, 5전스에) 4차전에서 1-7로 졌다.

1-1로 맞선 5회 1사 2루에서 두 번째 투수 원종현을 투입했지만, 원종현이 ⅔이닝 4실점으로 무너지면서 승기를 내줬다. 다음은 김경문 NC 감독과 일문일답.

-경기 평가는.

"선발 최금강이 자기 역할을 충분히 잘 해줬다. 5회가 승부처라고 생각해서 우리 팀의 필승조를 투입했는데 결과적으로 좋지 않았다. 5차전 마지막 경기까지 왔는데 안 좋은 건 빨리 있고, 준비 잘 하겠다."

-전날(12일)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돼 하루 쉬었다. 3차전에서 타선이 터졌는데, 휴식 후 타격감이 떨어졌다고 보나.

"3차전 이기고도 이야기한 것 같은데, 홈런의 맛을 잊어야 했다. 오늘 상대 투수가 좋았기 때문에 그에 맞게 스윙 등을 생각했어야 했다. 상대 선발 린드블럼이 좋았다. 타자들이 아쉬웠던 부분은 5차전에서 만회하겠다."

-5차전 선발은.

"해커가 나간다."

창원=김주희 기자 juhee@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HS포토] 최시원-강소라-공명, 이렇게 하트 남발하면 너무 감사합니다

[2030뉴트렌드]디저트 노마드족, 눈길 사로잡는 비주얼 '갑' 디저트는?

[준PO] '깜짝 스타' 노진혁, 4차전 선발 출장...박석민, 벤치 대기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2017 갈등리포트] “한국 아빠 볼 수 있다” 헛된 희망에… 두 번 우는 ‘코피노’
박영선 의원 “수은의 다스 대출액 12년새 10배로”
강형욱 '모든 개가 무조건 입마개? 말도 안 된다'
[단독] 이영학, 딸 치료비 12억 기부받아 10억 빼돌렸다
연예인, 장관 항공권 정보도 단돈 5만원에 SNS서 거래
'공영방송 EBS가 달라지고 있다'
“하루 한 명, 택시비 무료” 전직 소방관의 특별한 '행복택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