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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태석
부장

등록 : 2018.02.13 09:22
수정 : 2018.02.13 16:54

"오빠, 방남하고 왔어요" 김정은 팔짱 낀 김여정

등록 : 2018.02.13 09:22
수정 : 2018.02.13 16:54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남쪽을 방문하고 평양에 귀환한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고위급대표단과 만나 이들의 활동 내용을 보고받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11일 북측으로 귀환한 김여정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비롯한 고위급대표단과 12일 돌아간 현송월 삼지연예술단장과 단원들을 면담하고 방남 결과를 보고 받은 후 기념촬영을 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사진은 방남 당시 김정은 친서를 들고 온 동생 김여정이 오빠인 김정은에 팔짱을 낀 장면이다. 바로 옆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손을 잡고 있다. 왕태석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남쪽을 방문하고 평양에 귀환한 김여정 당 제1부부장 등 고위급대표단과 만나 이들의 활동 내용을 보고받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TV가 13일 보도했다. 사진은 오빠인 김정은 위원장의 손을 꼭 붙잡고 활짝 웃는 김여정의 모습.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남쪽에서 공연을 마치고 평양에 귀환한 현송월 단장 등 삼지연관현악단 멤버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TV가 13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위원장이 현송월과 악수하는 모습.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남쪽을 방문하고 평양에 귀환한 김여정 당 제1부부장 등 고위급대표단과 만나 이들의 활동 내용을 보고받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TV가 13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위원장이 고위급대표단으로부터 방남 결과를 보고받는 모습. 왼쪽부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최휘 당 부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남쪽에서 공연을 마치고 평양에 귀환한 현송월 단장 등 삼지연관현악단 멤버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남쪽을 방문하고 평양에 귀환한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고위급대표단과 만나 이들의 활동 내용을 보고받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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