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준 기자

등록 : 2018.04.19 17:15
수정 : 2018.04.19 17:36

배우 손은서ㆍ이주승 "우리 사랑하는 사이"

‘보이스’ 등 연달아 같이 출연… “최근 연인 사이 발전”

등록 : 2018.04.19 17:15
수정 : 2018.04.19 17:36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손은서(왼쪽)와 이주승. 이주승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연예계에 또 한 쌍의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손은서(33)와 이주승(29)이 교제 중이다.

19일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손은서와 이주승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대결’ 촬영을 하면서 가까워져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유독 작품 인연이 깊었다. 손은서와 이주승은 지난해 초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보이스’에도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보이스’에 함께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공연을 함께 보러 갔고, 이 소식이 주위에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핑크빛 인연에 대한 입소문이 번졌다. 손은서의 소속사인 점프엔터테인먼트와 이주승의 소속사인

클로버컴퍼니는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손은서는 드라마 ‘사랑비’ ‘7일의 왕비’와 영화 ‘여고괴담5’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주승은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피노키오’를 비롯해 영화 ‘방황하는 칼날’ ‘소셜포비아’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양승준 기자 comeon@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