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윤주 기자

등록 : 2018.02.08 15:35
수정 : 2018.02.08 15:55

10대 메세나협회장에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

등록 : 2018.02.08 15:35
수정 : 2018.02.08 15:55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 메세나협회 제공

한국메세나협회는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회장에 김영호(74) 일신방직 회장을 선출했다.

2021년 2월까지 3년이다. 김 회장은 1989년 '일신문화재단′을 설립해 음악, 미술, 건축, 연극 분야의 단체 및 예술가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2009년 일신방직 한남동 사옥에 현대음악 전문공연장인 ‘일신홀’을 건립했고 2011년부터 일신작곡상을 신설, 현대음악 작곡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003년부터 메세나협회 부회장을 맡았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트럼프 “북한 언젠가 경제 강국 될 것…김정은도 의견 같아”
“예전엔 부모님 뜻 따라 찍었지만 한국당 표차 줄어야 정신 차릴듯”
외톨이 직장인 “나 홀로 점심 들킬까봐 화장실서 시간 때워요”
[단독] 노조 와해 위해… 협력사 대표들 모아 놓고 강의ㆍ상황극
손예진 “‘예쁜 누나’ 덕에 드라마 두려움 사라졌어요”
“사람이 처음이자 끝”… 동서양 융합 관계론으로 미래를 그리다
방탄소년단,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한국 가수 최초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