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7.03.18 04:40
수정 : 2017.03.18 04:40

사장 딸, 비서 엄마! 딸들의 고군분투기

[채널선택]3월 18일(토)

등록 : 2017.03.18 04:40
수정 : 2017.03.18 04:40

KBS1 다큐공감. KBS 제공

사장 딸, 비서 엄마! 딸들의 고군분투기

다큐공감 (KBS1, 오후 7.10) 생각지도 못한 길을 나선 세 딸이 있다. 창업의 길을 걷는 김진경씨와 김은지씨, 구예림씨.

고추장이 소문이 나면서 해외 쇼핑몰에서 대량주문이 들어온 진경씨는 빠듯한 납품날짜로 인해 어머니와 갈등한다. 또 은지씨는 인터넷 쇼핑몰 입점에 실패해 낙심한다. 영국으로 진출한 예림씨는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직원들과의 갈등으로 고민한다. 힘든 나날이지만, 마음이 든든한 이유는 바로 부모님이다. 사업은 길게 봐야 한다며 낙담한 딸을 위로하는 아버지, 손맛을 물려주고 사업을 돕기 위해 불철주야 뛰는 어머니, 멀리 영국에 가 있는 딸의 고민을 들어주며 비서를 자청하는 엄마… 고군분투하는 사장 딸과, 그를 돕는 부모님의 이야기를 담았다.

SBS 백종원의 3대천왕. SBS 제공

‘먹방돌’ 신동, 먹방 진수 보여준다!

백종원의 3대천왕 (SBS, 오후 6.10)

“입대하니 먹방 프로그램 생겨 억울하다”.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한 신동이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준현은 “신동이 입대하니 한 명 제쳤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신동은 예능 아이돌이라는 별명에 맞게 활약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번 주 ‘백종원의 3대천왕’은 ‘매운맛 최강자’를 선발하는 특별한 코너를 마련했다. 신동은 1단계로 등장한 라면과 복어불고기를 맛있게 시식하며 가뿐히 통과했고, 3단계 매운 음식인 신당동 매운 닭발도 완벽하게 먹어 ‘먹방 강자’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매운맛 마지막 단계인 ‘부산 매운 떡볶이’를 먹던 도중 “맛이 느껴지지 않고 힘들다”며 우유를 찾아 만만치 않은 ‘매운맛 먹방’을 경험했다. 이날 녹화에는 산다라박, 씨엔블루 정용화, 라붐 솔빈, SF9 다원이 함께 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19대 대선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