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설이
PD

등록 : 2017.07.24 18:42
수정 : 2017.07.24 18:43

[영상] 파리 센 강에서 죽은 고래가 발견된 사연

등록 : 2017.07.24 18:42
수정 : 2017.07.24 18:43

지난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중심을 흐르는 센 강에서 17m의 거대한 죽은 향유고래가 발견됐다.

법의학자로 보이는 이들이 고래를 관찰하고 조사하는 모습과 함께 파리 시민과 관람객들은 이를 안타깝게 쳐다봤다.



하지만 이는 고래의 멸종 위기에 대해 경각심을 주기 위한 설치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고래협회는 무분별한 남획과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고래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며 지구 환경에 대한 인류의 인식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작품은 지난 23일까지 파리에 전시된 데 이어 또다른 유럽 국가로 장소를 옮겨 전시될 예정이다.

한설이 PD ssolly@hankookilbo.com

☞ 한국일보 영상 콘텐츠 제작소 프란 – Pran 페이스북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겨를] “난 마스코트 와울, 주먹 아닌 주목 받고 싶다”
[단독] 일자리 신문고 적시는 '비정규직 눈물'
이영학 후원받아 호화생활… 깜깜이 기부문화 불신 커져
최저가 입찰로 빌린 노후 크레인... 공사기간 맞추려 강풍 속 작업
[이젠 사람중심 경영이다] “기계가 고장나지 않게 하려면, 기계보다 사람에 투자해야죠”
[최문선의 욜로 라이프] 미생들의 낮잠... 수면카페에서 '패스트 힐링'
[박세진의 입기, 읽기] 오버사이즈 패션의 귀환.. 그 숨은 까닭은?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