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환희 기자

등록 : 2017.08.09 17:29
수정 : 2017.08.09 17:29

[알립니다]‘8월의 드라마’ 제45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등록 : 2017.08.09 17:29
수정 : 2017.08.09 17:29

지난해 8월16일 열린 제4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13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환호하는 휘문고 선수들. 한국일보 자료사진

한국일보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45회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가 서울 목동구장과 신월구장에서 17일(8월12~28일)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1971년 창설된 봉황대기는 4대 국내 고교야구대회 중 유일하게 예선 없이 치러지는, 약팀에게도 참가기회가 제공되는 전국대회입니다.

그런 만큼 기적과 감동, 이변의 드라마도 많았습니다. 김재박 박찬호 이승엽 등 한국 야구의 간판스타들도 봉황대기 깃발 아래 탄생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신생 6개팀(도개ㆍ영문ㆍ청담ㆍ부천진영ㆍ대전제일ㆍ광천고)를 포함해 역대 최다인 전국 74개 고교가 출사표를 던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승부가 예상됩니다.

12일 오후 6시 열리는 작년 우승팀 휘문고와 동산고의 개막전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이후 주요 경기는 IB Sports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입장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개막전에선 미스코리아 사인회, 55인치 TV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페이스북 ‘한국일보문화올레’에서도 푸짐한 경품을 나눠 드립니다. 미래 한국야구의 주역들에게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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