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혜원 기자

등록 : 2017.03.16 16:08
수정 : 2017.03.16 16:08

일자리박람회 찾은 중장년 구직자들

등록 : 2017.03.16 16:08
수정 : 2017.03.16 16:08

‘2017 경력직-중장년 일자리박람회’가 열린 1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구직자들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창신INC, 동아타이어공업, 퓨트로닉, 토탈소프트뱅크 등 부산지역 우수 중소기업 60여개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는 700여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괌 앤더슨 기지, 을지훈련 앞 긴장… 해변은 불안 속 평온
[오은영의 화해] 딸의 이혼 앞에서도 관심과 동정을 바라는 엄마
밀집의 저주 바꿀 사육환경표시제도, 관건은 가격
[강소기업이 미래다] 40년 부품 국산화 외길 동국성신… '가장 큰 보람? 한 번도 직원 해고 안해'
믿고 간 한인민박, 바퀴벌레 나오고 변기 막히고
모든 법률 ‘근로→노동’ 변경 추진
[법에 비친 세상] 토익 강사는 근로자 아니다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