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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기자

등록 : 2017.11.15 10:36
수정 : 2017.11.15 10:37

경기도, 기술형 입찰사업 심의위원 52명 공모

등록 : 2017.11.15 10:36
수정 : 2017.11.15 10:37

게티이미지뱅크

경기도는 ‘2018년도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심의분과위원’을 28일까지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설계심의분과위원은 경기도 및 도 산하기관, 도내 시ㆍ군에서 발주하는 300억 원 이상의 기술형 입찰사업(일괄입찰, 기술제안, 대안입찰)의 설계평가 등을 맡게 된다.

공모 분야는 토목시공(6명), 건축계획(6명), 건축시공(5명), 건축구조(5명), 전기(5명), 기계(6명), 교통(4명) 등 13개 분야 52명이다. 도는 내년에 도봉산~양주 옥정 광역철도 사업 등 새로운 사업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교통ㆍ철도 분야의 위원을 증원했다.

위원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신청자격은 근무지가 수도권(경기, 서울, 인천)인 건설기술 분야 종사자로 4급 또는 기술사ㆍ박사 등을 소지한 5급 공무원, 공기업 임원, 기술사ㆍ박사 등을 소지한 2급 이상 직원, 공공연구기관의 책임연구원 또는 대학의 기술관련 학과 교수 등이다.

경기도 공식 홈페이지(http://www.gg.go.kr)의 공모ㆍ모집 게시판 또는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명단 페이지를 통해 관련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2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종구 기자 minju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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