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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기자

등록 : 2018.04.24 09:12
수정 : 2018.04.24 09:14

영국 월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 왕자 출산(사진)

등록 : 2018.04.24 09:12
수정 : 2018.04.24 09:14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아내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23일(현지시간) 출산한 셋째 아이를 품에 안고 런던의 세인트 메리 병원을 떠나고 있다. 런던=AP 연합뉴스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아내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23일 출산한 셋째 아이를 품에 안고 런던의 세인트 메리 병원을 떠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런던=AP 연합뉴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조지 왕자, 샬럿 공주가 런던의 세인트 메리 병원에 들어서고 있다. 런던=로이터 연합뉴스

월리엄 왕세손이 셋째 아이의 카시트를 들고 병원을 나서고 있다. 런던=로이터 연합뉴스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23일(현지시간)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업무를 총괄하는 켄싱턴궁은 23일 트위터를 통해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케이트 왕세손빈)이 오늘 오전 11시 1분쯤 남자 아이를 순산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영국 케이트 왕세손빈 셋째 출산… 왕위계승 서열 5위 )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셋째 아이는 할아버지인 찰스 왕세자,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 형인 4살 조지 왕자, 누나 2살 샬럿 공주에 이어 영국 왕위계승 서열 5위가 된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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