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권대익
의학전문기자

등록 : 2017.05.15 20:00

[헬스 파일]

등록 : 2017.05.15 20:00

건강관리협회, 자궁경부암 무료 접종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12~13세 여아에게 올해에도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 백신접종을 시행한다.

2004년 1월 1일~ 2005년 12월 31일에 태어난 여아가 대상자다. 보호자와 함께 의료기관을 방문해 건강상담과 함께 1차 접종을 받고, 6개월 후에 다시 상담과 2차 접종을 마치면 된다. (02)2600-0163

서울대병원, 간이식 건강강좌

서울대병원은 17일 오후 1시 암병원 2층 서성환홀에서 ‘간암환자의 치료-간이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서는 ▦간이식 수술 소개 ▦혈액형 불일치 간이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장기이식센터 윤경철 교수가 강의하며,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02)2072-3550

서울아산병원, COPD 강좌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이재승ㆍ흉부외과 최세훈 교수는 18일 오후 2시 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폐암의 치료’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호흡곤란 증상을 일으키는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은 흡연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는 폐질환이다. COPD와 폐암의 진단·치료, 예방법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02)3010-3051

서울성모병원, 위암 강좌

서울성모병원 위암센터는 16일 오후 1시 위암강좌와 위암 환자를 위한 식단을 전시한다. 강좌는 ▦위암센터장 박조현 교수의 ‘서울성모병원 위암센터 소개 및 위암치료성적’, ▦외과 김지현 교수의 ‘위수술 후 관리 및 정기검진’, ▦외과 이한홍 교수의 ‘로봇수술을 비롯한 위암의 최신수술법’, ▦소화기내과 박재명 교수의 ‘서울성모병원의 내시경 위암치료’, ▦종양내과 김인호 교수의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 관리’ 등이다. 또한 위암환자를 위한 식단이 지하1층 대강당 앞에 전시된다. (02)2258-2677~8, 2041~3

김안과병원, 당뇨망막병증 강좌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18일 오후 3시30분 김안과병원 명곡홀(망막병원 7층)에서 '당뇨망막병증'을 주제로 해피 eye 눈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망막병원 김주연 교수가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중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577-2639

JW중외, A형 혈우병 치료제 국내 판권

JW중외제약이 투약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A형 혈우병 치료제의 국내 판권을 획득했다. JW중외제약은 로슈그룹 산하 쥬가이제약과 A형 혈우병치료제인 '에미시주맙’ 국내 판매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에미시주맙은 혈액응고 제8인자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A형 혈우병을 치료하는 유전자재조합 생물학적 제제다.

이화의료원, 의료선교센터 개소

이화의료원이 보구여관 설립 130주년을 맞아 의료원의 미션인 사랑의 기독교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의료선교센터를 열었다. 초대 센터장으로 김영주 산부인과 교수를 임명했다. 센터는 기존 해외 의료봉사 활동뿐만 아니라 비전 세미나, 교직원 기도회, 연세의료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선교의 달 행사 등 국내외 의료봉사와 자선사업을 통해 직원들의 사명감을 높이고 기독교 기관 역할을 강화한다.

국제성모병원, 소화기내시경검사 5만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소화기내시경검사 5만례를 돌파했다. 2014년 개원 이후 만 3년 만에 달성한 것으로 국제성모병원 소화기센터는 지난달 말까지 5만1,418건의 소화기내시경검사를 시행했다. 이 가운데 위내시경 검사가 3만6,786건으로 가장 많았고 점막하 종양 절제술 등의 치료내시경 시술이 1만3,137건이었다.

분당서울대병원, 사우디 병원시스템 수출

분당서울대병원-SK텔레콤-이지케어텍 컨소시엄이 사우디 왕립위원회 산하 주베일병원과 500만 달러 규모의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신규 수주ㆍ사업을 시작했다. 컨소시엄은 지난 2년 간 국가방위부 프로젝트의 6개 대형병원과 70개 1차 의료기관 시스템 구축을 통해 중동지역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주베일병원은 사우디 동부 산업도시에 있는 260병상 규모 2차 병원으로 왕립위 임직원, 해당지역 외국인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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