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종구 기자

등록 : 2018.05.17 09:42
수정 : 2018.05.17 09:43

낙뢰로 전력 끊긴 경의중앙선 망우~팔당 운행 재개

등록 : 2018.05.17 09:42
수정 : 2018.05.17 09:43

코레일, 사고 3시간 만에 복구

게티이미지뱅크

17일 집중호우와 낙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던 경의중앙선 서울방면 망우∼팔당 구간이 3시간 만에 정상 복구됐다.

코레일은 낙뢰로 전력 공급이 끊긴 경기 남양주시 경의중앙선 팔당역에 인력을 긴급 투입해 오전 7시 40분쯤 전력 공급을 복구하고 8시 15분 열차부터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4시 30분쯤 팔당역에 단전 사고가 나 서울방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경의중앙선 전철과 강릉선 KTX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으며 출근길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현재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종구 기자 minjung@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첫걸음 뗐다”
국정원 연구기관 사퇴한 태영호 “100% 자발적”
풍계리는 핵실험 증거 고스란히 간직한 총본산
한국당, 이재명 욕설 파일 당 홈페이지 게시... “알 권리 위해”
최선희는 펜스, 김계관은 볼턴… 북한, 미국 매파 ‘맨투맨 저격’
한국 여권 들고 있으면 세계 187개국 프리패스
“마음은 여전히 초임순경… 은퇴가 믿기지 않네요”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