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왕태석
부장

등록 : 2017.04.13 10:47
수정 : 2017.04.13 10:49

임영균 환경 사진전

등록 : 2017.04.13 10:47
수정 : 2017.04.13 10:49

임영균 환경 사진전

녹아 내리는 남극의 빙하

지난 3일부터 서울시 마포구 S-OIL본사 로비에서 ‘임영균의 환경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환경 사진전에는 녹아 내리는 남극의 빙하와 사라져가는 아마존의 원시림을 10여 년간에 걸쳐 촬영한 임영균 사진가의 작품 11점이 공개되며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환경사진에 관심 있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는 14일, 26일 18:00시 양일 간 사진가의 작품설명회도 있을 예정이다.

임영균의 남극 사진은 뉴욕 포토 페스티벌’지구 주제전’에 참가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과 미국 코닥 박물관등에 소장되어 있다.

사라져가는 아마존의 원시림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中당국 “북한서 3.4규모 지진”…폭발 여부에 혼선
타우러스 미사일 1발을 쏘기까지 석 달 기다린 사연
청와대 “日 언론 왜곡보도, 한미일 공조 균열 야기” 비판
발리 최대 화산, 최고 위험 경보...“마그마 상승 중”
나무망치로 수도꼭지 쾅쾅 “맥주통이 열렸다”
“장미처럼 예쁘게 떠나길” 세월호 희생자 조은화ㆍ허다윤양 이별식
[Q&A] 스웨덴의 자율주행 기술, 어디까지 왔나?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