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6.14 20:00

블론디 6월15일자

등록 : 2018.06.14 20:00

대그우드는 뭐하고 있어?

우리 여름 휴가를 위해 연습 중이야.

연습이라고?

응, 조지 워싱턴이 잤던 모든 여관을 들르는 4일짜리 투어를 예약 해놨더라고.

크르렁

It sounds like sleeping and napping is going to be a big part of their summer vacation coming up!

범스테드가의 이번 여름 휴가는 잠자는 게 주요 테마가 될 듯싶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위기의 보수야당들, 보수 진영의 ‘거목’ JP 별세에 만감 교차
부인과 각별했던 JP, 빈소와 묘지도 그 곁에
풀지 못하고 끝난 '한 집안' JP-박근혜의 앙금
박지성, ‘한국-멕시코’ 경기 앞두고 손흥민·치차리토 만남…격려VS압박
‘통합ㆍ평화’ 내건 에티오피아 총리 지지 집회서 테러로 100여명 사상
이번엔 해병대… 한미, 연합훈련 줄줄이 ‘공세적 중단’
[인물 360°] 그들이 14년 전 KTX 유니폼을 다시 꺼내 입은 이유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