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기중 기자

등록 : 2017.12.19 14:02
수정 : 2017.12.19 16:17

[분양 돋보기] 차별화된 설계, 합리적 분양가…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분양

등록 : 2017.12.19 14:02
수정 : 2017.12.19 16:17

대림산업이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공급 예정인 ‘e편한세성 송파 파크센트럴’ 투시도. 대림산업 제공

최근 정부의 각종 규제로 인해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건설업체들이 한 개의 평면도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해 수요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공략하고 있다.

대림산업이 서울 송파구 거여동 234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은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차별화된 설계는 물론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마지막 강남권 분양 단지인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2,380만원으로 인근 장지동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과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3층, 12개 동, 총 1,199가구(일반분양 38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113㎡으로 ▦59㎡ 60가구 ▦84㎡ 230가구 ▦113㎡ 90가구로 이뤄져 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거여 2-2구역은 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뉴타운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다. 인근에 있는 송파대로, 외곽순환도로, 송파IC, 서하남IC를 타고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단지는 천마산 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사업지 남측으로는 단독주택 부지가 자리잡아 타 단지에 비해 개방감이 우수하다. 조망권 극대화를 위해 발코니에는 시야를 가리는 난간이 없는 입면분할창호를 적용한(일부 제외)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단지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가 도입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세대 내부에는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 등이 적용돼 결로발생을 최소화했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뿐 아니라, 침실까지 일반(30㎜)보다 2배 두꺼운 60㎜의 바닥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효과적으로 저감한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거실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하고 세대 방문자, 에너지사용량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에는 키즈카페, 독서실, 작은 도서관 등 아이들을 위한 교육시설과 피트니스 센터 등 운동시설이 조성된다.

주택전시관은 서울 강남구 언주로 812(도산공원사거리 인근)에 있다. 김기중 기자 k2j@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