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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훈
기자

등록 : 2018.04.10 13:05
수정 : 2018.04.10 13:06

김기식 금감원장, 삼성증권 관련 증권사 대표 긴급회동

등록 : 2018.04.10 13:05
수정 : 2018.04.10 13:06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서 삼성증권 사태의 피해자에 대한 조속한 구제를 강조하는 동안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김원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서 삼성증권 사태의 피해자에 대한 조속한 구제를 강조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서 삼성증권 사태의 피해자에 대한 조속한 구제를 강조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서 삼성증권 사태의 피해자에 대한 조속한 구제를 강조하는 발언을 마치자 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되고 있다. 서재훈기자

10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마친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회의장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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