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주 기자

등록 : 2018.07.11 17:43
수정 : 2018.07.11 18:42

이수영 우람건설 대표 분당서울대병원에 1억 후원

등록 : 2018.07.11 17:43
수정 : 2018.07.11 18:42

이수영(오른쪽) 우람종합건설 대표는 11일 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전상훈ㆍ왼쪽)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이 대표는 이번 1억원을 포함해 지난 10년간 총 6억원을 후원했고, 분당서울대 병원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소외계층 1,500여명에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