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순
선임기자

등록 : 2017.08.12 19:47
수정 : 2017.08.12 19:56

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제45회 봉황대기 시타

등록 : 2017.08.12 19:47
수정 : 2017.08.12 19:56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45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식에서 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씨가 시타를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한국일보사 주최로 열린 제45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식에서 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씨가 시타를 하고 있다.

2017.08.12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45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막식에서 김응용 대한야구소프트볼 회장이 시구, 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씨가 시타를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그림 3서 2017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씨가 시타를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대한민국종합 7위 5 8 4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열린 방화문ㆍ막힌 비상구… 환자 안전은 여전히 뒷전
평화와 열정의 드라마… 막 내린 평창올림픽
국민 정서ㆍ미국 고려... 문 대통령, 김영철 예상보다 하루 앞서 면담
한국 썰매의 히딩크 “어차피 안 되잖아, 메달 생각 잊어라”
“은정이 금정이로 바꿀 걸” “영미는 개명 안 해요”
베일 벗은 갤럭시S9, 비주얼 소통시대 열다
중국인이 일본서 개발해 한국서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