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재훈
기자

등록 : 2018.01.03 10:34
수정 : 2018.01.03 10:57

때수건→쌍란… 뒷걸개 바꿔 단 국민의당

등록 : 2018.01.03 10:34
수정 : 2018.01.03 10:5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마치고 생각에 잠겨 있다.

3일 국민의당이 국회 당 대표실 뒷걸개를 기존 때수건에서 쌍란으로 교체했다. 이날 오전 최고위에서 첫 선을 보인 백드롭에는 하나의 계란에 노른자가 두 개 들어있는 '쌍란' 이미지가 담겼다.그림 위에는 '새해에는 국민의 행복이 두 배가 될 때까지'라는 문구가 적혔다. 국민의당은 지난해 11월 박인춘 전 화이트커뮤니케이션 대표를 당 홍보위원장으로 영입하면서 '국민의 마음에 귀 기울이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경찰, 모든 1차수사권 갖는다… 검찰은 특별수사만 전담
[김지은 기자의 고소기] 나는 허지웅의 전 부인이 아니다
“매너 월드컵도 이겼다” 쓰레기 싹 치운 일본ㆍ세네갈 팬들
대기업 명퇴 후 53세에 9급 공무원 변신… “조카뻘 상사들에 열심히 배우고 있죠”
배현진ㆍ남경필…화제의 낙선자들, 지금 어디서 뭐하나
일본 위안부 만행 알리려 두 청년 자전거 미국횡단 나서
축구도 사람이 먼저…동료 위해 비행기 빌린 덴마크 선수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